사회·교육
울진군보건소, 인플루엔자(독감)환자 급증에 따른 예방수칙 준수 당부
장부중
2025.01.08·2분 읽기·조회 13
울진군 보건소에서는 인플루엔자(독감)환자 급증에 따라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2024년 50주차(12.8.∼'14.) 인플루엔자 표본감시 결과, 인플루엔자 의사환자 분율이 외래환자 1,000명당 13.6명(경북 9.6명)으로 이번 절기 유행기준(8.6명)을 초과함에 따라, 2024-2025절기 인플루엔자 유행주의보가 발령됐다.
이에 따라 울진군보건소는 지역사회 인플루엔자 확산 방지를 위하여 어린이집·유치원, 학교 등 교육시설 및 의료기관, 감염취약시설에서는 마스크 착용, 손씻기, 기침예절 실천, 실내 환기 등 호흡기 감염병 예방수칙 실천을 이행해 줄 것을 당부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최근 유행 중인 인플루엔자바이러스 유형은 A형(H1N1)으로 이번 절기 백신주와 매우 유사하여 백신접종으로 충분한 예방효과를 기대할 수 있으므로, '24-'25절기 인플루엔자 국가예방접종지원사업 접종대상 및 군민분들께서는 빠른 시일 내 예방접종을 완료할 수 있도록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환자 급증 예방수칙 준수 당부[기침할 땐 옷소매로_기침예절 포스터(질병청 로고)].jpg)
울진군보건소, 인플루엔자(독감)환자 급증 예방수칙 준수 당부[기침할 땐 옷소매로_기침예절 포스터(질병청 로고)]



![무신사, ‘책상을 탁쳤더니 억하고 말라서’ 카드뉴스 논란 확산 [유교경영리포트]](/uploads/4/legacy/photos/20260521/art_17791935224319_134c6c.jpg)

![[단독] 구리시장 경선판 흔드는 ‘유령 여론조사’... 언론사 명의 빌린 ‘불법 대리 조사’ 의혹 포착](/uploads/4/legacy/photos/editor/2604/20260417081433_gxgnwrel.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