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양양소방서, ‘공동주택 방화문 닫기’ 홍보
전남표 기자
2025.01.13·1분 읽기·조회 17

공동주택 방화문 닫기
강원특별자치도 양양소방서(서장 김문하)는 겨울철 화재 안전대책의 일환으로 ‘공동주택 방화문 닫기’에 대해 홍보한다고 13일 밝혔다.
방화문은 공동주택을 비롯한 대형 건축물에 설치돼있는 소방시설이다.
소방서에 따르면 방화문은 화재 시 화염과 연기가 복도 및 피난계단으로 확산하는 것을 막아 주민들이 안전하게 대피하는 시간을 확보해 주는 소방시설이다.
이에 소방서는 방화문에 대해 ▶도어스토퍼 설치 금지 ▶방화문 앞 물건 적치 또는 열어두는 행위 금지 ▶소화기 등 물건으로 고정금지 ▶도어클로저 인위 조작 및 제거 금지 등을 당부하고 있다.
김문하 서장은 “방화문은 화재 시 화염과 연기 확산을 차단하는 중요한 소방시설이라며 방화문이 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방화문 유지·관리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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