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광주향교, 음력 12월 망분향례 봉행
강막례 기자
2025.01.14·1분 읽기·조회 12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삼상향을 하고 있다.

제관 분정을 하고 있다.

4배를 올리고 있다.

최관국 모성회 사무국장이 격고를 하고 있다.
광주향교(전교 기호석)는 1월14일 오전 9시 대성전에서 음력 12월 망분향례를 봉행했다.
분향관은 김윤한 모성회장, 집례는 유만권 고문, 찬인은 최관국 모성회 국장, 봉향은 이종근 시본부 사무국장, 봉로는 문석준 북구지부 회장, 격고는 최관국 모성회 사무국장이 맡았다.
그 외 참석자는 정영균 성균관유도회 광주광역시본부 회장, 공병철 원임 부관장, 정영기 고문, 강막례 기자 등이 참석했다.
광주향교 음력 12월 망분향례는 광주향교 모성회에서 주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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