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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교육

국립해양과학관, 2년 연속 ‘농어촌 ESG 실천인정 기관’ 선정

농어촌 지속가능성 향상, ESG 실천 노력 인정 받아<div id="hwpEditorBoardContent" data-hjsonver="1.0" data-jsonlen="7027"><br></div>

장부중
2025.01.20·2분 읽기·조회 11

국립해양과학관이 ‘2024년 농어촌 ESG대상 시상식’에서 ‘농어촌 ESG 실천인정 기관’으로 2년 연속 선정됐다.

 

이 제도는 해양수산부, 농림축산식품부,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이 공동으로 주관하며, 농어촌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목표로 ESG요소를 실천하고 상생협력에 기여한 기업과 단체를 인증한다.

 

국립해양과학관은 지난 2년간 농어촌 상생발전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왔으며 △대한민국 해양과학산업축전을 통한 지역 수산물 판로 확대지원(온라인 홍보 지원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해양과학 교육프로그램 제공 △수해복구 자원봉사활동 및 기부금 전달 등이다.

 

△매년 2회 이상 GMSP(경북해양과학단지)가 함께하는 ‘생명나눔 사랑의 헌혈’ 추진 △해양쓰레기 수거활동(4.5t) △농어촌상생협력기금 출연(4백만원) 등 농어촌의 발전과 상생협력을 위한 ESG활동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김외철 관장은 “농어촌의 발전과 상생협력을 위한 방안을 다각적으로 검토하고 함께 성장하는 기관이 되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