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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교육

​울산광역시 동구 6.25참전 유공자회, 2025년 정기 총회 및 안보 결의 대회 개최

강갑회 기자
2025.01.21·2분 읽기·조회 28

 

 

국승철 지회장이 참석자에게 경례하고 있다.

 


 

 

도석주 유공자가 표창장을 받고 기념촬영하고 있다.

 


 

 

4개 구-군 지회장이 인사하고 있다.

 


 

 

안보 결의문을 낭송하고 있다.

 


 

 

정기 총회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6.25참전유공자회 울산광역시 동구지회(지회장 국승철)는 21일 오전 11시 동구 보훈복지회관 강당에서 2025년 정기총회 및 안보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대회에는 홍계성 6.25참전 유공자 울산시지부장, 박만동 중구 지회장, 김한경 남구 지회장, 한홍근 북구 지회장, 복인규 울주군지회장, 김종철 동구청 복지 지원과장, 유공자 회원, 보훈·안보 단체 관계자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총회 및 안보 결의 대회는 이정필 총무과장의 사회로 △국민의례 △유공자 표창 △ 대회사 △격려사 △안보 결의문 구호 낭독 △폐회 및 기념 촬영의 순서로 진행됐다. 홍계성 울산시 지부장은 도석주 유공자에게 표창장을 수여하고 축하했다. 안보 결의문 구호 낭독은 도석주 유공자가 큰 소리로 또록또록 낭송하여 100세 유공자의 국가 안보에 대한 걱정이 밖으로 드러났다.

 

국승철 지회장은 대회사에서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참석해 주신 내빈과 회원님들 매우 감사하다. 나라가 어수선하여 걱정이다. 새해에는 국가가 안정되고, 유공자님이 바라는 모든 일을 성취하길 바란다”라고 했다. 

 

홍계성 시 지부장은 격려사에서 “새해에는 유족 회원의 입법화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시기 바란다. 우리는 6.25 전쟁을 통하여 자유와 평화 그리고 번영의 소중함을 알게 되었다. 유공자님들의 희생과 헌신으로 조국이 발전하였다. 호국 영웅께 감사드린다”라고 했다.

 

동구 지회는 참석 유공자에게 오찬을 제공하고 선물을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