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삼척관광문화재단, 청소년 도박 근절 문화 확산, 릴레이 챌린지 동참
전남표 기자
2025.02.03·1분 읽기·조회 7

청소년 도박근절 캠페인
강원특별자치도 (재)삼척관광문화재단 옥종기 대표이사는 홍주 문화관광재단의 지목으로 지난 3일 청소년의 도박 불법 사이트 노출에 대한 위험성을 알리고, 경각심을 제고 하고자 ‘청소년 도박 근절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
이번 챌린지는 지난해 3월부터 서울경찰청 주관하에 청소년의 더 나은 미래를 위해 청소년 사이버 도박 문제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사회적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돼 왔으며, 관광 및 문화예술 분야 전문기관으로 확산되고 있다.
옥종기 대표이사는 “도박 문제는 청소년 개인의 문제가 아닌, 사회 전체의 문제이기에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갖고 청소년들이 꿈과 희망을 키워나갈 수 있는 안전하고 건강한 환경 조성에 기여 하기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라고 말하며 다음 주자로 횡성문화관광재단의 이재성 대표이사를 지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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