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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교육

성창환경 박재현 대표, 삼척시 고향사랑기부제 동참

성창환경 박재현 대표, 삼척시 고향사랑기부금 500만 원 기탁<br>“살기 좋은 삼척이 되기를 바라며, 기부금이 필요한 곳에 뜻깊게 쓰였으면 좋겠다”라는 의지 전달

전남표 기자
2025.02.06·1분 읽기·조회 16

 

성창환경 박재현 대표, 삼척시 고향사랑기부제 동참

 


 

 

6일 성창환경 박재현 대표는 삼척시(시장 박상수)를 방문해 고향사랑기부금 500만 원을 기탁했다.

 

성창환경(대표 박재현)은 폐기물을 활용하여 시멘트 킬른, 발전소 등의 보조 연료를 생산하여 자원을 재활용하는데 앞장서 온 기업으로, 최근 AI로봇 도입을 통하여 작업 환경 개선으로 효율은 높이고 산업재해 발생률은 낮춰 재활용 분야의 혁신을 선도하고 있다.

 

박재현 대표는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살기 좋은 삼척이 되기를 바라며 기부금이 필요한 곳에 뜻깊게 쓰였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의 주소지 외 지자체에 연간 2,000만 원 한도로 기부할 수 있으며, 기부금 10만 원까지 전액, 초과분은 16.5% 세액공제 혜택과 기부금의 30% 내에서 해당 지자체의 농특산물 등을 답례품으로 제공하는 제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