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제260회 삼척시의회(임시회) 제7차 본회의 개의
전남표 기자
2025.02.12·2분 읽기·조회 15

삼척시의회(임시회) 제7차 본회의가 열리고 있다.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의회(의장 권정복)는 2월12일 제260회 삼척시의회(임시회) 제7차 본회의를 개의해 5개 부서(산림과, 건설과, 도시과, 교통과, 건축과)에 대해 ‘2025년도 시정 주요 업무계획 보고’를 실시했다.
제7차 본회의 5개 부서에 대해 ‘2025년도 시정 주요 업무계획 보고’를 받고 각 의원은 다음과 같이 주문했다.
▷ 이광우 의원은 “숲길 조성 사업 관련 타 시·군의 모범사례를 벤치마킹하여 산림관광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기여 할수 있는 방안을 강구 할 것과 인·의·예·지·림의 명칭을 편하고 쉽게 변경하여 시민의 접근성을 높일 것”을 주문했다.
▷ 김원학 의원은 “신규임도 건설 시 사방댐 설치 목적에 맞는 타당성 여부를 적극 검토하고 공사 진행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를 사전에 파악하여 안정성을 확보할 것”을 주문했다.
▷ 정연철 의원은 “제설 재해 복구 관리 시 사용하는 염화칼슘이 환경과 인체에 미치는 부정적 영향을 고려해 친환경 염화칼슘의 적정량 사용을 통한 예산 절약 및 환경보호에 힘써줄 것”을 주문했다.
▷ 정정순 의원은 “산림 목재 클러스터 조성 사업이 신성장동력산업으로 발전하여 지역별 랜드마크로 갈 수 있도록 건축·토목 분야 실시설계부터 기반 조성 발주까지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 해 줄 것”을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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