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삼척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상반기 2,787억 원 신속집행 추진
전남표 기자
2025.02.27·1분 읽기·조회 7

삼척시청 전경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시장 박상수)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민생경제 회복을 위해 올 상반기 신속 집행을 추진한다.
시는 대상액 5,095억 원 중 54.7%에 해당하는 2,787억 원을 상반기 집행 목표로 설정하였고, 특히 침체 된 지역 경기 활성화를 위해 1분기에 상반기 대상액의 30.5%에 해당하는 1,557억 원을 목표로 설정하여 소비와 투자 부문에 대한 재정 신속집행을 중점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이를 위해 시는 상시 집행 지원 체계 구축을 위해 부시장을 단장으로 하는 ‘신속집행 추진단'을 구성·운영 해 집행 실적을 수시로 점검·관리해 나가고, 선금·기성금 적극 지급 등 지방재정 신속집행 지침을 적극 활용하는 등 신속 집행 목표 달성을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 적극적이고 선제적인 재정집행으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는 데 시가 앞장 서도록 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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