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울진군, 2025 울진대게와 붉은대게 축제 대비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현장 합동점검 실시
장부중
2025.02.27·2분 읽기·조회 8
울진군은 2월27일 울진군 후포항 일원에서 개최되는 2025 울진대게와 붉은대게 축제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 합동 사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울진군을 비롯해 행정안전부, 경상북도, 울진경찰서, 울진해양경찰서, 울진소방서, 한국전기·가스안전공사 등 유관기관의 전문가들이 참여해 진행됐다.
주요 점검 사항으로는 지역축제 안전관리 체크리스트를 활용해 행사장 내 각종 시설물과 전기, 가스, 소방시설의 안전관리 상태를 면밀히 점검했다.
특히, 축하공연 등으로 많은 방문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주요 동선과 밀집 구간을 중점적으로 점검했으며 또한 행사장 주변 도로 교통 흐름을 고려하여 차량 간 동선을 재확인하는 등 위험 요인을 살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행사장 내 모든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차단하고, 관련기관과 협력하여 철저한 점검을 진행해 축제장을 찾는 군민 및관광객이 편안하고 안전하게 즐길 수 있는 축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무신사, ‘책상을 탁쳤더니 억하고 말라서’ 카드뉴스 논란 확산 [유교경영리포트]](/uploads/4/legacy/photos/20260521/art_17791935224319_134c6c.jpg)

![[단독] 구리시장 경선판 흔드는 ‘유령 여론조사’... 언론사 명의 빌린 ‘불법 대리 조사’ 의혹 포착](/uploads/4/legacy/photos/editor/2604/20260417081433_gxgnwrel.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