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울진군, 급수 취약지역 상반기 중 맑고 깨끗한 지방상수도 안정적인 공급
장부중
2025.03.05·1분 읽기·조회 9
울진군 맑은물사업소는 군민들에게 더욱 깨끗하고 안정적인 식수 공급을 위해 3월부터 급수 취약지역에 대해 지방상수도 공급사업을 착수하여 상반기 중에 공급할 예정이다.
대상지역은 근남면 노음3리(121가구), 산포4리(72가구), 매화면 신흥리(대잠·사곡 74가구)이며 소규모수도시설 중 급수 취약지역에 깨끗하고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을 위한 사업을 선제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맑은물사업소는 상수도시설 및 관로 등 개선을 위하여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지방상수도 수돗물은 연간 8,272천톤을 공급중으로 2024년 12월 기준 지방상수도 보급률은 91.3% 이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지방상수도 공급으로 급수 취약지역 주민들이 더욱 깨끗하고 안전한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 받을 수 있게 될 것이다”며 “앞으로 군민에게 더욱 깨끗하고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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