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수원 선경도서관, 인문학 교육 '한달살기로 본 두 도시 이야기' 참여자 모집
김용헌
2025.03.06·1분 읽기·조회 20

수원시 선경도서관이 3월25일부터 5월27일까지 인문학 교육 ‘한 달 살기로 살펴보는 두 도시 이야기’를 연다.
백종민 ‘한 달 살기 여행 전문 작가’가 ‘대만 가오슝과 스페인 빌바오’, ‘튀르키예 이스탄불과 이탈리아 피렌체’, ‘스페인 바르셀로나와 이란 테헤란’ 등 두 도시의 문화를 비교하며, 지역사회 발전 방향을 제시하는 강의다.
3월25일 시작하는 첫 번째 교육 ‘대만 가오슝과 스페인 빌바오’는 3월4일 오전 10시부터 신청할 수 있다. 교육은 3회에 걸쳐 진행되며, 회당 성인 50명이 참여할 수 있다.
수원시도서관 통합예약시스템 홈페이지(https://www.suwonlib.go.kr/reserve/)에서 신청하면 된다.
선경도서관 관계자는 “상반기 인문학 프로그램으로 시민이 공감할 수 있는 세계 주요 도시여행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세계인들의 핫플레이스(인기명소)를 여행하고, 수원의 비전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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