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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교육

​울주군정신건강복지센터 ‘희망디딤돌’, 언양알프스 시장에서 정신건강 캠페인 활동

강갑회 기자
2025.03.07·2분 읽기·조회 16

 

정신 질환 인식도 조사를 하고 있다.

 


 

 

캠페인 준비를 하고 있다.

 


 

 

언양알프스시장에서 정신 건강 캠페인을 하고 있다.

 


 

 

언양 알프스 시장에서 캠페인 활동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간담회를 마치고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울주군 정신건강복지센터(센터장 김경윤) 주민주도형 지역협의체 ‘희망디딤돌’(위원장 강갑회)은 3월7일 10시부터 두시간 동안 언양알프스 시장에서 정신 건강 캠페인을 했다.

 

이날 정신건강 캠페인에는 임분선 서부지역 팀장, 송태군 중부지역 팀장 등 위원 16명과 울주군 정신건강복지센터 손명옥·곽원비 사회 복지사가 참여해 언양 알프스 시장 일원에서 울주군 서부지역 주민에게 정신건강 관련 홍보물과 선물을 전달하면서 정신건강의 중요성을 설명했다. 

 

위원들은 2인이 1조를 이루어 언양 알프스 시장 5일 장을 보러온 주민에게 밀착하여 정신 건강에 관한 설명을 하고, 이웃에 정신적으로 혹은 정서적으로 어려운 분이 있으면 정신건강복지센터로 문의할 것을 부탁하면서 캠페인을 진행했다.

 

캠페인이 끝나고 언양알프스 시장 회관 회의실에 모여 간담회 겸 활동 소감을 공유하는 시간을 끝으로 활동을 마쳤다. 다음 활동은 4월2일 덕하 시장에서 중부 지역 캠페인이 있을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