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양군치매안심센터, 치매 환자 쉼터 프로그램 운영 시작
3월18일 운영 시작, 매주 (화)부터 (금) 14시부터 17시까지 진행



양양군 치매환자 쉼터 프로그램 운영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치매안심센터는 치매 환자와 가족의 삶의 질 향상과 정신적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올해도 치매 환자 쉼터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한다.
치매 환자 쉼터 프로그램은 인지 강화 수업을 통해 치매 환자들의 정신적, 신체적 건강을 증진 시키고, 가족들에게는 잠시나마 휴식을 취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오는 3월18일 화요일 시작하여 오는 12월까지 운영되며, 매주 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진행된다.
프로그램은 전문 외부 강사와 내부 전문 인력의 협업으로 진행된다.
△전문 외부 강사의 수업에서는 인지기능 향상 프로그램, 음악, 미술, 신체활동 등 다양한 수업이 진행되고, △내부 전문 인력이 주도하는 맞춤형 활동은 치매 환자들의 인지기능 향상 및 사회적 참여를 이끌어, 치매 환자들이 안정된 환경 속에서 사회와 소통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돕는다.
특히, 치매 환자들이 편리하게 쉼터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양양군 전 지역 어디서든 이용할 수 있는 송영 서비스(차량 지원)를 제공하며 교통에 불편을 겪는 환자들에게 큰 도움이 되고 있다.
이 서비스는 쉼터 이용을 원하는 대상자들이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되어, 양양군 내 모든 치매 환자와 그 가족들이 프로그램을 이용하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지원한다.
양양군치매안심센터는 쉼터 프로그램을 통해 치매 환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촉진하고, 치매와 관련된 정보 습득과 지원을 필요로하는 주민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사회의 치매 예방과 관리에 앞장설 계획이다.
쉼터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양양군치매안심센터(☎033-670-2828)로 문의하면 된다.
양양군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치매 환자와 가족들이 치매라는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따뜻한 돌봄과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치매 환자 쉼터 프로그램과 송영 서비스를 통해 치매 환자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 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양양군치매안심센터는 매년 꾸준히 치매 환자를 위한 쉼터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치매 환자와 가족들의 목소리를 반영하여 프로그램의 질을 계속해서 향상시키고 있다. 담당부서 : 양양군치매안심센터(☎033-670-2828)



![무신사, ‘책상을 탁쳤더니 억하고 말라서’ 카드뉴스 논란 확산 [유교경영리포트]](/uploads/4/legacy/photos/20260521/art_17791935224319_134c6c.jpg)

![[단독] 구리시장 경선판 흔드는 ‘유령 여론조사’... 언론사 명의 빌린 ‘불법 대리 조사’ 의혹 포착](/uploads/4/legacy/photos/editor/2604/20260417081433_gxgnwrel.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