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삼척시, 학교 대상 불법 촬영 점검 추진
일시 및 장소: 3월 20일(목) 삼척남초등학교<br>☞ 삼척시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안심화장실 시민감시단) 추진<br>☞ 탐지 장비 활용해 불법 카메라 설치 여부 점검 추진
전남표 기자
2025.03.21·1분 읽기·조회 12
.jpg)
삼척시, 학교 대상 불법 촬영 점검 추진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시장 박상수)는 매월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운영으로 많은 시민이 이용하는 다중이용시설 및 각종 행사 전 불법 촬영 예방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안전한 학습 환경 및 디지털 성범죄를 근절하기 위해 불법 촬영 점검 대상을 관내 학교로 확대 추진했다.
3월20일 삼척시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으로 구성된 안심화장실 시민감시단은 삼척남초등학교 내 화장실 등 불법 카메라 탐지 장비를 활용하여 불법 카메라 설치 여부를 점검했다.
삼척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학교 대상 불법 촬영 카메라 설치 여부를 점검하여 안전한 학습 환경을 조성하겠다”라고 밝혔다.



![무신사, ‘책상을 탁쳤더니 억하고 말라서’ 카드뉴스 논란 확산 [유교경영리포트]](/uploads/4/legacy/photos/20260521/art_17791935224319_134c6c.jpg)

![[단독] 구리시장 경선판 흔드는 ‘유령 여론조사’... 언론사 명의 빌린 ‘불법 대리 조사’ 의혹 포착](/uploads/4/legacy/photos/editor/2604/20260417081433_gxgnwrel.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