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태백시 서울떡집, 황지동에 사랑의 쌀 200㎏ 후원
전남표 기자
2025.03.25·1분 읽기·조회 13

서울떡집 황지동에 사랑의 쌀 200㎏ 후원
강원특별자치도 태백시 서울떡집(대표 김건희)은 지난 3월24일 황지동에 지역 내 저소득층 및 소외계층을 위한 쌀 200㎏을 기부했다.
김건희 대표는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이 전해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기부를 결정하였다.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황지동 관계자는 “이웃을 위한 꾸준한 나눔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도움이 절실한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다. 앞으로도 동 행정복지센터도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지원과 나눔 활동에 더욱 힘쓰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김건희 대표는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이웃돕기성금 등 나눔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으며, 후원받은 쌀은 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관내 저소득 가구와 독거노인 등 소외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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