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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교육

태백시, 공직자 대상 조직 소통 특별강연 개최

임홍택 작가 초청, 새로운 시대! 후배 공무원과 원활한 조직 소통<div id="hwpEditorBoardContent" data-hjsonver="1.0" data-jsonlen="6272"><br></div>

전남표 기자
2025.03.26·1분 읽기·조회 10

강원특별자치도 태백시(시장 이상호)는 3월26일 오전 10시부터 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팀장급 이상 공무원 200여 명을 대상으로 조직 소통 특별강연을 개최한다.

 

강연은 ‘90년생이 온다’, ‘2000년생이 온다’의 저자이자 세대 간 소통에 대해 명사로 활발히 활동 중인 임홍택 작가를 초빙해 진행하며, 새로운 시대·90년대 및 2000년대생의 마인드 이해·선후배 공직자 간 서로 이해하는 원활한 소통 비법 등의 주제로 강연을 진행한다.

 

태백시 관계자는 “시대의 흐름이 바뀐 만큼, 후배 공무원의 마인드 이해를 통한 선후배 공무원 간 원활한 소통으로 조직역량 강화와 조직 내 화합에 노력하겠다. 또한, 이를 바탕으로 대시민 서비스 신뢰성 제고 및 적극 행정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