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양구군, 해빙기 공동주택 안전 점검 완료
지반침하, 석축·옹벽의 균열 및 전도 사항, 단지 내 부대시설 등<div id="hwpEditorBoardContent" data-hjsonver="1.0" data-jsonlen="6271"><br></div>
전남표 기자
2025.03.27·1분 읽기·조회 32


공동주택 해빙기 안전점검을 하고 있다.
강원특별자치도 양구군(군수 서흥원)은 해빙기를 맞아 3월 한 달간 공동 주택 및 공동 주택 시설물의 전반적인 안전관리 실태 등에 대한 안전 점검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 대상은 준공 후 20년이 경과 한 단지를 포함한 공동주택 16개 단지로, 양구군 주택팀장과 석미 1차 아파트 시설관리자 등 단지별 시설관리 담당자 등이 해당 주택 시설물의 해빙기 취약 사항을 비롯한 전반적인 안전 실태를 합동 점검했다.
특히 지반침하, 석축·옹벽의 균열 및 전도 사항, 공동주택단지 내 구조체 등의 손상·위험 여부, 전기·가스·소방시설 등의 안전관리 상태, 단지 내 전반적인 안전관리 실태 등에 대해 중점적으로 점검을 했다.
조근묵 민원서비스 과장은 “이번 공동주택 안전 점검을 통해 입주자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개선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문의: 민원서비스과 주택팀장 성용진(☎033-480-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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