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삼척시, “제10회 서해수호의 날” 기념행사 개최
전남표 기자
2025.03.28·2분 읽기·조회 26
제10회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에서 국기에 대해 경례를 하고 있다.
제10회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에서 묵념을 하고 있다.
결의문을 선창하고 있다.
결의문을 복창하고 있다.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시장 박상수)는 3월28일 오전 11시 삼척시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서해를 지켜낸 영웅들, 영원히 기억될 이름들”을 주제로 ‘제10회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서해수호의 날은 제2연평해전(2002.6.29), 천안함 피격(2010.3.26), 연평도 포격전(2010.11.23.)으로 희생된 서해수호 55 영웅과 참전 장병의 공헌을 기리고 국민의 안보 의식을 높여 국토수호 결의를 다지기 위한 기념일로 2016년부터 매년 3월 넷째 금요일에 거행되고 있다.
기념식에는 박상수 삼척시장, 이철규 국회의원, 권정복 삼척시의회 의장, 최윤정 강원동부보훈지청장, 최병순 삼척시 안보단체협의회장을 비롯한 내빈들과 시민 등 700여 명이 참석해 추모의 뜻을 더했다.
시 관계자는 “서해수호의 날 행사를 통해 서해수호 용사들의 희생을 되새기고 평화롭고 안전한 대한민국을 만들어 가기 위한 시민들의 결의를 다지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무신사, ‘책상을 탁쳤더니 억하고 말라서’ 카드뉴스 논란 확산 [유교경영리포트]](/uploads/4/legacy/photos/20260521/art_17791935224319_134c6c.jpg)

![[단독] 구리시장 경선판 흔드는 ‘유령 여론조사’... 언론사 명의 빌린 ‘불법 대리 조사’ 의혹 포착](/uploads/4/legacy/photos/editor/2604/20260417081433_gxgnwrel.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