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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교육

태백시, 2025년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발대식 개최

전남표 기자
2025.04.02·3분 읽기·조회 11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통합발대식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통합발대식에서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이상호 태백시장이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통합발대식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통합발대식에서 선서를 하고 있다.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이 4월2일(수) 양양군청에서, 서면 내현리(30-6번지) 산불 초동대처에 기여 한 유공자 4명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이번 표창의 주인공은 ㈜한화오션 직원인 현창철(50, 남)-750210, 최병윤(41, 남)씨와 ㈜가온건설 직원인 박광호(69, 남), 이정우(55, 남)씨다.

 

이들은 지난 2월26일 오후 1시 45분 서면 내현리 산불에서, 신속한 신고와 초동진화에 힘써 산불 확산 방지에 기여했다.

 

현창철씨와 최병윤씨는 산불 발견 직후 즉각적인 신고로 산불 진화 골든타임에 진화 차량과 인력이 신속히 도착할 수 있도록 기여하였으며, 박광호씨와 이정우씨는 살수 차량을 동원해 산불 초동 진화를 실시하여 산불 확산 방지에 기여 한 점을 높이 평가 받았다.

 

군 관계자는 “산불 확산 방지를 위해 도움을 주신 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라며, “이 같은 모범 사례가 많이 나타나 지역사회에 산불 예방과 진화에 대한 참여 의식이 고취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강원특별자치도 태백시(시장 이상호)는 4월2일 오후 2시 태백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2025년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발대식을 개최한다.

 

이날 행사에는 노인 일자리 참여자 500여 명과 이상호 태백시장, 고재창 태백시의회 의장, 이진수 태백시노인회 회장을 비롯한 주요 내빈들이 참석하며, 금융사기 예방 및 디지털 금융에 대한 소양 교육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시는 2025년 노인 일자리 사업에 총 152억88백만 원을 투입하여 전년 대비 수행기관 1개소와 참여자 123명이 증가한, 3개 수행기관(태백시니어클럽, 대한노인회 태백시지회, 태백시노인복지관)을 통한 35개 사업단·3,442명의 어르신에게 일자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태백시 관계자는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에 참여하시는 모든 분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활동을 진행할 수 있기를 바란다.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풍부한 경험과 지혜를 바탕으로 한 다양한 일자리 사업을 발굴하여, 노년의 행복한 삶 보장에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