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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교육

울산광역시 ​울주군보건소, 산불 피해 경로당 찾아가는 건강관리 서비스 지원

강갑회 기자
2025.04.07·1분 읽기·조회 16

 

 

울주군보건소는 산불 피해 경로당을 찾아 건강 관리 서비스를 하고 있다.

 


 

울산광역시 울주군보건소(소장 유점숙)는 최근 발생한 산불 피해 주민들의 신체적·정신적 건강 회복을 돕기 위해 7일부터 오는 11일까지 언양·온양 경로당 11개소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건강관리 서비스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보건소는 산불 노출로 인한 호흡기, 심혈관계, 급·만성질환 등 발생 가능한 건강 문제를 예방·관리를 위해 기초 건강검진을 실시한다. 또 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마음 건강 회복을 도울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울주군보건소 보건행정팀(☎204-2712)으로 문의하면 된다.

 

울주군보건소 관계자는 “산불 피해 지역 주민의 다양한 건강 문제를 예방·관리해 건강한 일상을 되찾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