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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교육

삼척김씨 대종회, 실직 군왕 대제 봉행

전남표 기자
2025.04.12·1분 읽기·조회 22

 

헌관 및 집사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초헌관이 점시를 하고 있다.

 


 

 

 

초헌관이 헌작을 하고 있다.

 


 

 

 

대축이 독축을 하고 있다.

 


 

 

4월12일 삼척 보본단에서 삼척김씨 대종회(대표 김인하) 주관으로 실직 군왕 대제를 봉행했다.

 

실직 군왕 대제는 신라 경순왕의 여덟 번째 아들인 삼척김씨의 시조 삼척군 김추 공과 실직 군왕에 봉해진 그의 아들 김위옹 공을 기리기 위해 매년 음력 3월15일 대제가 봉행된다.

 

이번 대제에 초헌관 김규환 대한석탄공사 사장, 아헌관은 김상수 정선종친회 회장, 종헌관은 김형찬 삼척종친회 감사가 헌관으로 복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