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삼척시, 치매안심센터 도계읍 분소 운영
전남표 기자
2025.04.16·1분 읽기·조회 13

치매안심센터 도계 분소 운영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치매안심센터는 지역주민의 치매 예방과 조기 발견을 위해 도계읍 보건지소 내에 상시 운영되는 치매안심센터 분소를 설치해 운영 중이다.
도계 분소에서는 상시 인력을 통해 ▶치매 조기검진 ▶치매 정보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주민들이 보다 가까운 곳에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특히 매주 화요일 오후 1시부터 4시까지는 치매안심센터 전담 인력이 도계 분소를 방문하여 ▶치매 진단검사 ▶치매환자 지원 서비스 등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보건지소와 협력하여 치매 선별검사 후 진단 검사까지 연계가 가능하며, 치매 환자에게는 조호물품 지원, 실종예방 지원 등의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접근성과 지속성을 강화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치매는 조기 진단과 꾸준한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치매 관련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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