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종합법률 법진 박용일 고문, 영남지역 산불 피해복구 성금 100만 원 기탁
전남표 기자
2025.04.18·1분 읽기·조회 21
종합법률 법진 박용일 고문, 영남지역 산불 피해복구 성금 100만 원 기탁
종합법률 법진 박용일 고문은 지난 4월17일 태백시에 영남지역 산불 피해복구에 사용해 달라며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
박용일 고문은 지난 30여 년간 지역의 광산 근로자 및 진폐 재해환자들이 산재 보상 등 법률적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법률 조력자로서 역할을 수행해 왔으며, 이를 인정받아 지난해 9월 태백시 명예시민으로 선정됐다.
박용일 고문은 “역대 최악의 산불로 삶의 터전을 잃고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기탁을 결정하게 되었다. 이 성금이 지금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들의 일상 회복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전달받은 성금은 강원도공동모금회를 통해 ‘2025년 영남지역 산불피해 특별모금회’로 전달되어 영남지역 산불피해 이재민 구호 및 복구 활동에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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