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동해소방서, 2025년 상반기 시민 안전 관리협의회 정기회의 개최
전남표 기자
2025.04.18·2분 읽기·조회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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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상반기 시민 안전 관리협의회 정기회의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소방서(서장 심규삼)는 지난 4월17일 본서 소회의실에서 소방공무원과 시민 안전 관리협의회 회장·회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상반기 시민 안전 관리협의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동해소방서 시민 안전 관리협의회는 현재 19명의 회원으로 구성돼 있으며, 동해시 내 안전 문화 조성과 자율적인 안전관리 체계 정착을 목표로 운영되고 있다.
이번 회의에서는 ▶협의회 활성화 방안 논의 및 건의 사항 청취 ▶봄철 화재 안전대책 추진사항 안내 ▶주요 소방법령 안내 ▶소방행사 참여 활성화 방안 마련 등의 내용을 중심으로 논의가 이뤄졌다.
또한 회의에서는 최근 전국적으로 산림 화재 발생 위험성이 높아짐에 따라 대시민 산불 예방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동해시 내 비상 소화 장치함 설치·운영 현황을 안내했다.
이어 협의회가 최근 영남지역 산불 피해 지원을 위해 회원들이 모금한 300만 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한 사실도 공유됐다.
심규삼 동해소방서장은 "안전한 동해시를 만들기 위해 시민 안전관리 협의회의 지속적인 관심과 적극적인 협조가 중요하다"라며 "협의회가 앞으로도 소방 정책 홍보와 지역 안전관리의 중심적인 역할을 수행 해 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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