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한우(칡소) 수태율 향상 및 송아지 관리 시범사업 시범농장 맞춤형 현장 컨설팅 추진
전남표 기자
2025.04.21·2분 읽기·조회 21
강원특별자치도 고성군(고성군수 함명준)은 지난 4월18일부터 12월까지 한우(칡소)의 코팅베타카로틴 활용 기술과 원적외선 이용 어린 송아지 집중관리실 설치 운영을 위한 농촌진흥청 축산 신기술을 보급하고자, 6천만 원을 투입해 한우(칡소) 수태율 향상 및 송아지 관리 시범사업을 추진한다.
이 시범사업은 코팅베타카로틴 번식첨가제를 분만전후 4개월 동안 번식 우에 보조사료로 급여하여 번식효율(수태율) 개선을 통한 번식 우 생산비를 절감하고, 송아지 집중관리실을 추가로 보급하여 어린 송아지 질병 집중관리, 회복 기간 단축과 송아지 육성률 향상으로 번식농가 소득을 증대하는 것이다.
이번 사업의 시범요인(효과) 극대화를 위해 번식우 사양관리와 송아지 관리기술 등 번식개량 관련 기술에 대하여 시범업체와 강원대학교 동물자원과학부와 협력하여 시범농장 맞춤형 현장 컨설팅(평가회)을 4월부터 12월까지 10회(월 1회) 운영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시범사업을 통해 번식능력 개선과 어린 송아지 육성률 향상으로 한우 경쟁력을 강화하고, 관내 축산농가에 축산 신기술 보급을 확대하여 지속 가능한 축산업 육성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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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컨설팅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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