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울산광역시 울주군, 제45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 개최
강갑회 기자
2025.04.23·1분 읽기·조회 26

울주군은 제45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을 했다.
울산광역시 울주군이 23일 울주군장애인복지관에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하는 ‘제45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함께하는 우리, 공감으로 다함께 봄’을 주제로 장애인과 지역 주민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됐다.
기념식은 아라고고장구 등 사전 공연을 시작으로, 장애인 복지와 권익 증진에 기여한 개인과 단체 표창 수여, 축사 및 축하 공연 등으로 진행됐다.
아울러 문화 예술 작품 전시회, 장애 인식 개선 캠페인, 문화 공연 및 문화 체험 활동 등 장애인 주간 행사를 통해 참여자에게 다양한 주제의 내용을 제공했다.
울주군 관계자는 “장애인의 날은 기념일을 넘어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하고 나아가는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장애인의 권리 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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