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강원 고성소방서, 관서장 봄철 현장 안전 지도
전남표 기자
2025.04.24·1분 읽기·조회 8

공사현장 현장지도를 하고 있다.

극락암에서 안전지도를 하고 있다.
강원 고성소방서(서장 김진문)는 4월24일 봄철 및 부처님 오신 날을 앞두고 토성면 아야진리 데시앙 신축 공사장과 간성읍 교동리 극락암을 찾아 관서장 현장 안전 지도를 실시했다라고 밝혔다.
이번 지도는 봄철 화재 예방대책 일환으로 실시하게 됐으며, 주요 내용으로는 ▶화재 예방 안전관리 및 안전관리자 업무수행 점검 ▶자체 소방시설 관리실태 확인 ▶건의 사항 및 개선방안 논의 등이다.
김진문 서장은 “건설 현장은 작업 과정에서 부주의나 용접 등으로 인한 화재 위험 요소가 많다”라며 “공사장 및 사찰에서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관계자분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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