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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교육

​6.25참전유공자회 울산시지부, 준회원(유족) 간담회 개최

강갑회 기자
2025.05.20·2분 읽기·조회 27

 

준회원(유족) 간담회가 진행되고 있다.

 


 

 

홍계성 지부장이 준회원 회장단의 위촉장을 수여하고 있다.

 


 

 

간담회 참석자가 기념 촬영하고 있다.

 


 

6.25참전유공자회 울산광역시 지부(지부장 홍계성)는 20일 오전 10시 30분 울산광역시 보훈회관 3층 울산시지부 사무실에서 준회원(유족) 회장단 위촉장 수여와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홍계성 시지부 회장, 박만동 중구 지회장, 김한경 남구 지회장, 국성철 동구지회장, 한홍근 북구지회장, 복인규 울주군지회장, 김상호 준회원(유족) 호국봉사단 부회장, 신경화 호국봉사단 총무, 원용자 중구지회 준회원 대표, 한상미 남구지회 준회원 대표, 장인수 동구지회 준회원 대표, 이미경 북구지회 준회원 대표, 박찬익 울주군 준회원 대표, 이창희 사무처장 등 준회원으로 구성된 호국봉사단의 조직과 활동에 필요한 핵심 인사가 참석했다.

 

홍계성 지부장은 강한해 회장(강갑회 명예기자 대리 수령), 김상호 부회장, 신경화 총무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유족인 준회원이 조직화 되어서 적극적으로 활동해 주기 바란다고 준회원에게 당부했다.

 

위촉장 수여에 이어서 간담회가 진행됐다. 간담회에서 논의되고 언급된 내용은 다음과 같다. △ 회원의 평균 연령 94세 고령화 매년 회원이 급감하여 단체의 존립 위기 상황 △ 6.25 참전 유공자 유족의 입법화 및 조직화가 절실함 △ 유족 입법화 법률안 국회 통과를 위한 국회의원 방문 필요함 △ 6.25참전유공자의 명예선양 및 기념사업 참여 등

 

간담회에 참여한 유공자 유족인 준회원은 각종 행사에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봉사활동을 할 것을 결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