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삼척시, 2025년 오금잠제 거행
전남표 기자
2025.05.29·1분 읽기·조회 47
5월29일 삼척시 성북동 성황당에서 2025년 삼척 오금잠제 행사가 열렸다.
오금잠제는 음력 5월 단오를 기해 마을의 풍년과 안녕을 기원하며 오금잠 신에게 제사를 지내는 마을굿 형태로 신라 또는 고려 때부터 이어져오는 삼척지역의 전통 행사이다.
오금장제가 열리고 있다.
박상수 삼척시장이 헌작을 하고 있다.
5월29일 삼척시 성북동 성황당에서 2025년 삼척 오금잠제 행사가 열렸다.
오금잠제는 음력 5월 단오를 기해 마을의 풍년과 안녕을 기원하며 오금잠 신에게 제사를 지내는 마을굿 형태로 신라 또는 고려 때부터 이어져오는 삼척지역의 전통 행사이다.
오금장제가 열리고 있다.
박상수 삼척시장이 헌작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