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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교육

삼척시, 미로 단오제 열려

전남표 기자
2025.05.31·1분 읽기·조회 17

 

박상수 삼척시장이 창포 물에 손을 씻고 있다.

 


 

 

 

체험을 하고 있다. 

 


 

 

 

단오제 단오 굿이 열리고 있다.

 


 

 

 

박상수 삼척시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많은 시민이 참석하고 있다.

 


 

 

 

단오제 단오 굿이 열리고 있다.

 


 

 

5월31일 삼척시 미로면 하거노1리 성황당 일원에서 마을의 번영과 안녕을 기원하며 주민화합을 도모하는 2025 미로 단오제 행사가 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