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양양군, ‘달리는 국민신문고’로 군민 고충해소
오는 6월11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군청 대회의실에서 운영
전남표 기자
2025.06.04·2분 읽기·조회 13
양양군청 전경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은 오는 6월11일(수)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군청 3층 대회의실에서 국민권익위원회와 함께 ‘달리는 국민신문고’를 운영한다.
‘달리는 국민신문고’는 국민권익위원회 조사관들이 직접 민원 현장을 찾아 주민들의 생활 속 고충과 불편 사항을 상담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현장 중심 민원 상담 제도이다.
주요 상담 분야는 ▷복지 취약 계층 지원 ▷전통시장 개선 ▷건축·토지 ▷복지 ▷노동 ▷농업 등 행정 전 영역을 아우르며, 상담을 원하는 주민은 별도의 예약 없이 당일 현장에서 신청하면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즉시 해결 가능한 사안이나 단순문의 사항은 현장에서 바로 처리하며, 장기적인 추가 조사가 필요한 사안은 국민권익위원회에서 고충 민원으로 접수해 심층 조사 및 기관 협의 등을 거쳐 해결하게 된다.
군 관계자는 “주민의 권익을 먼저 생각하는 국민권익위원회의 달리는 국민신문고 제도가 주민의 고충해소에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평소 생활 속 불편으로 고충을 겪고 있는 주민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담당부서 : 기획예산과 감사법무팀(☎033-670-2112)



![무신사, ‘책상을 탁쳤더니 억하고 말라서’ 카드뉴스 논란 확산 [유교경영리포트]](/uploads/4/legacy/photos/20260521/art_17791935224319_134c6c.jpg)

![[단독] 구리시장 경선판 흔드는 ‘유령 여론조사’... 언론사 명의 빌린 ‘불법 대리 조사’ 의혹 포착](/uploads/4/legacy/photos/editor/2604/20260417081433_gxgnwrel.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