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교육

태백시청 직장운동경기부 레슬링팀 창단

전남표 기자
2025.06.09·2분 읽기·조회 24

강원특별자치도 태백시(시장 이상호)는 6월9일 태백시청 대회의실에서 태백시청 직장운동경기부 레슬링팀의 창단식을 진행했다.

 

이번 창단식에는 이상호 태백시장을 비롯하여 고재창 태백시의회 의장, 양희구 강원특별자치도 체육회장, 김익헌 대한레슬링협회장 등 레슬링협회와 지역 체육 관계자 등 40여 명이 참석하였으며, 창단 경과보고와 선수단 소개, 창단지원금 전달 등을 진행했다.

 

태백시청 직장운동경기부 레슬링팀은 김민호 감독을 필두로, 이도원(그레고로만)·신재환(그레고로만)·박정우(자유형)·천승우(그레고로만) 4명의 선수로 구성됐으며, 지역의 스포츠 저변 확대를 위해 나아갈 예정이다.

 

 

 

태백시 관계자는 “태백시는 이번 레슬링 직장운동경기부 창단을 시작으로 지역 레슬링 진흥의 초석을 다지며, 우수한 선수를 발굴 및 육성하기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라며, “특히, 올해 11월 선수 1,700여 명이 참가 예정인 ‘제20회 전국 레슬링 종합선수권대회 겸 제26회 추계 전국 대학레슬링선수권 대회 및 국가대표 1차 선발대회’가 태백에서 열리는 만큼 만반의 준비를 통해 스포츠 도시 태백의 위상 제고에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전했다.

 

 

 

강원특별자치도 체육회 태백시청 직장운동경기부 레슬링팀 창단 지원금을 전달하고 있다.

 

 

 

 

 

 태백시청 직장운동경기부 레슬링팀 창단식 단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감독과 선수

 


 

 

 

 

 태백시청 직장운동경기부 레슬링팀 창단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