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삼척시, 이사부 독도 평화의 다리 6월11일부터 임시 개방
전남표 기자
2025.06.09·1분 읽기·조회 42

평화의 다리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시장 박상수)는 정하동 188번지 일원에 총 108억 원을 투입해 조성한 ‘이사부 독도 평화의 다리’를 오는 6월11일부터 임시 개방한다.
이 다리는 ‘이사부 역사문화 창조사업’ 대상지와 이사부장군 출항지를 연결하는 길이 190m의 보행교로, 두 장소 간 접근성을 크게 높일 전망이다.
임시 개방에 앞서, 안전 관리 강화를 위해 CCTV를 추가 설치하고, 삼척항 쪽 다리 시점부 주변에 임시 주차장 25면을 조성했다.
향후에는 2026년 하반기까지 정하동 48-228번지 일원에 공영주차장 113면을 추가로 조성해, 다리를 전면 개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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