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감정노동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민원담당공무원 힐링프로그램 운영
전남표 기자
2025.06.17·1분 읽기·조회 8

민원 담당공무원 힐링 프로그램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시장 박상수)는 민원업무 수행 과정에서 발생하는 감정노동과 스트레스로부터 민원담당 공무원의 심신 회복을 돕고, 심리적 안정을 통한 긍정적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2025년 민원담당공무원 힐링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6월17일(화) 강릉시에 위치 한 한국여성수련원에서 진행됐으며, 시청 및 읍·면·동에서 민원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공무원 25명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프로그램은 전문 강사를 초빙해 친절 교육을 비롯한 심리 상담, 건강관리 중심의 스트레스 해소, 마음챙김을 통한 정서 회복 프로그램인 티 테라피 등으로 구성돼 단순한 휴식이 아닌 실질적인 치유와 자기 돌봄의 시간을 제공햇다.
시 관계자는 “공직자의 정서적 안정과 자기 회복은 시민 만족 행정의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민원 공무원을 위한 다양한 정서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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