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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교육

​울산보훈지청, 우리 동네 제복근무자 응원 프로젝트 실행

강갑회 기자
2025.06.17·2분 읽기·조회 28

 

 

 

울산과학대학교 호텔조리제빵과 학생들이 보훈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울산보훈지청(지청장 강석두)은 6월17일 울산과학대학교 호텔조리제빵과와 협력해 ‘우리 동네 제복근무자 응원 프로젝트’를 실행했다.

 

‘우리 동네 제복근무자 응원 프로젝트’는 울산과학대학교 호텔조리제빵과 LINC3.0 협약반 학생들이 올해 울주군 지역에서 발생한 산불로 고생한 남울주소방서 직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기 위하여 120여 박스 분량의 머핀 박스를 만들어 제공하는 봉사활동이다.

 

이번에 만던 머핀 박스는 6월19일 제복근무자분들을 응원하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남울주소방서 직원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울산보훈지청에서는 이와같이 매년 다양한 학교·단체 등과 연계하여 지역 내 청소년 등의 재능기부 등의 봉사활동을 통해 국가유공자와 제복근무자의 희생과 헌신에 감사하고자 다채로운 보훈 봉사활동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다.

 

강석두 울산보훈지청장은 “앞으로도 우리의 일상생활을 위하여 많은 수고를 해주시는 제복근무자분들께 감사하는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보훈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