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재)태백시 문화재단·강원문화재단, ESG 동행단 운영
태백시실버요양원에서 국악 앙상블 해람 공연 개최
전남표 기자
2025.06.18·2분 읽기·조회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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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태백시문화재단·강원문화재단 ESG 동행단 운영
(재)태백시문화재단과 강원문화재단은 오는 6월20일 오후 1시 태백시 실버요 양원에서 ‘ESG 동행단’ 활동의 일환으로 강원특별자치도 청년문화예술단체인 국악 앙상블 ‘해람’의 공연을 개최한다.
‘ESG 동행단’은 (재)태백시문화재단과 강원문화재단의 협력사업으로, 문화환경 취약지역을 대상으로 지역사회 공헌 및 지역 문화예술 협력 활성화를 위해 문화예술 공연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이날 공연에는 가야금병창 2인, 플루트, 오보에, 비올라, 첼로가 참여하며, 강원도 설화 기반의 창작곡 ‘잊혀져 가는 이야기, 새로운 숨결을 불어 넣다’ 공연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태백시문화재단 관계자는 “강원문화재단과의 협력을 통해 지역 문화예술을 활성화하고, ESG 활동을 실천함으로써 모범적인 지역 사회공헌을 이행하고자 한다. 타지역 우수한 단체의 공연으로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행사를 마련했으니 많은 관심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ESG 동행단은 올해 태백시를 비롯해 홍천군, 화천군, 양구군 4개 지역에서 활동하며,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중심으로 사회공헌을 수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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