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삼척시 정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나릿골 감성마을 열린 책방” 개소식 진행
일시: 2025. 6. 25.(수) 16:30<br>장소: 2개소(정라진협동조합 무인카페, 이사부문화마을협동조합 무인카페)<br>참석: 22명(정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정라진협동조합대표·이사부문화마을협동조합대표 등)
전남표 기자
2025.06.26·1분 읽기·조회 21

나릿골 열린책방 개소식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정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안미숙)는 지난 6월25일 정라동 나릿골 일원에 ‘나릿골 감성마을 열린 책방’ 2개소를 조성하고, 개소식을 진행했다.
‘나릿골 감성마을 열린 책방’은 2025년 신규 마을 복지사업의 일환으로, 여가생활 공간이 부족한 정라동에 책을 매개로 한 문화공간을 마련하여 주민과 방문객이 틈새 시간을 활용해 문화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기획됐다.
열린 책방 설치 장소는 장라진협동조합과 이사부 문화마을협동조합이 논의해 선정했고, 책 선반은 정라소에서 기증받아 조성됐다.
안미숙 공동위원장은 “독서공간이 부족한 정라동에 열린 책방이 조성되어, 주민과 관광객 모두가 책과 가까워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협의체에서도 열린 책방이 지역 내 문화공간으로 잘 정착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운영·관리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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