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수원 팔달구 치매안심센터, 치매극복선도단체 지정단체에 현판 전달
김용헌
2025.06.26·1분 읽기·조회 16

팔달구 치매안심센터 관계자가 현판을 전달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수원시 팔달구 치매안심센터가 치매극복선도단체로 지정한 ‘주택관리공단 수원우만3단지 주거행복지원센터 주거복지상담실’에 25일 현판을 전달하고,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치매극복선도단체는 구성원 전체가 치매파트너 교육을 이수하고, 지역사회 내 치매극복 활동·치매 친화적 문화 조성에 적극적으로 동참하는 단체다. 팔달구 치매안심센터는 현재 학교, 단체, 기업 등 4개소를 지정·운영하고 있다.
팔달구보건소 관계자는 “지역사회 내 치매극복선도단체와 협력해 치매 관리 사업을 추진하겠다”며 “치매 환자와 가족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치매 친화적 사회문화를 조성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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