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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교육

특수임무유공자회 울산시지부, 정자항 환경정화활동 실시

강갑회 기자
2025.07.01·1분 읽기·조회 25

 

 

특수임무유공자회 정화 활동 참가자가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대한민국특수임무유공자회 울산광역시지부(지부장 김남일)는 지난 6월29일 북구 정자항 일대에서 수중‧수변 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정화활동에는 김남일 지부장을 비롯하여 박천동 북구청장 그리고 특수임무유공자회 회원 및 가족 등 80여 명이 참여해 정자항 수중과 수변 곳곳에 버려져 있는 생활쓰레기와 바닷속 쓰레기 3톤 가량을 수거했다.

 

특수임무유공자회울산지부는 매년 사회 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우리 고장 주요 항구를 찾아 정화 활동을 하고 있으며, 이번 정자항 정화 활동은 올들어 세 번째의 봉사 활동이다. 특수임무유공자회울산지부는 보훈 단체로서 지역사회에서 모범이 되고자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봉사 활동을 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