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수원시, 2025 수원도시건축문화제 서포터즈 발대식
김용헌
2025.07.03·1분 읽기·조회 14

2025 수원도시건축문화제 서포터즈가 발대식 후 함께하고 있다.
수원시(시장 이재준)가 2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2025 수원도시건축문화제 서포터즈 발대식을 열었다.
대학생 30명으로 구성된 서포터즈는 ▲수원디자인대상 후보작 발굴(1개 작품 이상 추천) ▲행사 주요 프로그램 현장 지원 ▲도시건축문화제 관련 온라인 홍보 등 활동을 한다.
수원도시건축문화제는 ‘회색 공간(Greyfield)’을 콘셉트로 10월29일~11월1일 수원시 곳곳에서 진행된다. ‘활용되지 않은 도시의 여백, 미개방된 공간, 잊힌 건축 자산을 다시 바라본다’를 주제로 토크콘서트, 수원디자인대상 시상식, 도시건축 시네마, 도시건축 사진 강좌 등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수원시 관계자는 “서포터즈는 수원도시건축문화제를 함께 만들어가는 소중한 동반자로서, 도시와 시민을 잇는 가교가 될 것”이라며 “창의적 시선과 적극적인 참여로 도시건축문화에 생동감을 더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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