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교육

민주평통 태백시 협의회, 북한 음식 체험과 도시락 전달로 평화와 나눔의 메시지 전파

전남표 기자
2025.07.15·1분 읽기·조회 14

 

 

 단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북한 음식을 만들고 있다.

 


 

 

7월15일(화)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태백시 협의회(회장 권정기)에서는 북한 음식을 직접 체험하고 정성스럽게 만든 도시락을 6.25 참전용사와 지역 내 소외된 이웃들에게 전달하는 의미 있는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자문 위원들은 다양한 북한 음식의 맛과 문화를 이웃과 함께 나누며, 단순한 음식 체험을 넘어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평화와 화합을 위한 소통과 나눔의 정신을 실천하는 소중한 기회를 가졌다.

 

행사 시작에 앞서, 권정기 협의회장은 “북한 음식 체험을 통해 남북 간의 평화와 통일을 향한 작은 발걸음을 시작으로 평화로운 미래를 만들어 가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며, 오늘 행사가 모두에게 의미 있고 따뜻한 시간이 되기를 기원한다”라고 전했다.

 

 

 

민주평통 태백시협의회에서는 지역주민과 함께 다양한 활동을 통해 평화와 통일의 가치를 실천하는 지역사회의 중심이 될 것이며, 지속 가능한 통일 활동을 적극 추진 해 나아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