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삼척시, 폭염 대비 무더위쉼터 48개소 확대 운영!
전남표 기자
2025.07.17·1분 읽기·조회 21



삼척시, 폭염 대비 무더위쉼터 48개소 확대 운영!
전국적으로 평균기온 상승 및 폭염 일수가 늘어남에 따라, 삼척시는 폭염 피해 방지 및 시민 불편을 최소 하고자 지난 6월 무더위쉼터를 추가 조사하여 7월15일부터 48개소로 확대 운영 중이다(기존 무더위쉼터 28개소).
실내 45개소, 실외 3개소를 지정하여 폭염 대응기간(~2025. 9. 30.) 동안 운영된다.
폭염에 취약한 노인 계층을 위하여 경로당 18개소를 추가 지정하였고, 폭염 예방을 위하여 폭염 응급키트, 비상 구급함, 국민 행동 요령·건강수칙 책자 등을 비치하고 냉방시설을 점검했다.
무더위쉼터 현황은 삼척시 홈페이지 또는 네이버, 안전 디딤돌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무더위쉼터를 지속적으로 추가 발굴 및 운영함으로써 폭염 취약계층이 편안하고 안전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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