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울산시 6.25참전유공자회, UN군 참전의 날 기념식 및 호국 영웅 위로 행사
강갑회 기자
2025.07.17·2분 읽기·조회 31

기념식 참석자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을 하고 있다.

홍계성 지부장이 기념사를 하기 전 거수경례로 인사하고 있다.

장태준 울산광역시 복지보훈여성국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강석두 울산보훈지청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6.25참전유공자회 준회원 호국봉사단원이 기념 촬영하고 있다.
6.25참전유공자회 울산광역시지부(지부장 홍계성)는 17일 더파티 울산 신선도원점에서 UN군 참전의 날 기념식 및 호국영웅 위로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홍계성 지부장, 강석두 울산보훈지청장, 장태준 울산광역시 복지보훈여성국장, 울산광역시 보훈단체협의회 김남일 회장, 광복회 남진석 지부장, 상이군경회 나호원 지부장, 전몰군경미망인회 박남숙 지부장, 6.25참전 유공자회 구·군지회장, 6.25참전유공자회 준회원, 미망인 및 유·가족 등 200여 명이 참석해 6.25전쟁에 UN군이 참전하여 싸운 의미를 되새기는 한편, 생존하고 있는 호국영웅에게 위로의 말씀을 드리고 건강을 기원했다.
이날 행사는 △개식 △UN 참전 개요 설명 △국민의례 △기념사(홍계성 지부장) △인사 말씀(울산시장 인사말 대독, 강석두 울산보훈지청장) △‘백마고지전투’ 기념영상 상영 △기념촬영 및 폐식 △오찬의 순으로 진행됐다.
한편, UN 참전의 날은 매년 7월27일인데, 이날은 6.25 전쟁의 휴전협정이 발효된 날로서 6.25 전쟁에 참전한 국군과 유엔군 용사의 희생과 공헌을 기리는 기념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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