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문화재단, 아동·청소년 문화예술교육 「꿈의 스튜디오 ‘춘천’」 참여자 모집
예술가의 작업 공간에 직접 방문하는 특별한 문화예술 모 교육<br>회화, 판화, 도예, 뉴미디어, 사진 5개의 장르로 만나는 시각 예술교육<br>8월 9일부터 11월 1일까지 매주 토요일, 12회차 교육 운영<br>자신만의 예술 작품을 창작하고 선보이는 결과전시회 참여 기회 제공
강원특별자치도 춘천문화재단(이사장 박종훈)은 아동·청소년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꿈의 스튜디오 ‘춘천’」 참여자를 오는 7월15일(화)부터 29일(화)까지 모집한다.
「꿈의 스튜디오」는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하 ‘아르떼’)이 대표 청소년 예술교육으로 브랜딩하여 운영해 온 ‘꿈의 예술단’ 사업 중 하나로, 올해 처음 시각예술 분야에서 시범사업으로 추진된다. 춘천문화재단(문화예술교육센터)은 지난 6월 해당 공모사업에 선정돼 국비 1억 원을 지원받았다.
「꿈의 스튜디오 ‘춘천’」은 시각예술 장르 예술가의 작업 공간이 예술교육의 배움터가 된다는 점이 특징이다. 참여 학생들은 예술가의 작업실을 직접 방문해 창작 아이디어 탐색, 지역 답사, 재료 실험 등 작품 제작 과정 전반에 함께하며 자신만의 예술 작품을 창작한다. 교육은 8월부터 11월까지 12주간 진행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춘천 예술촌을 포함해 춘천에 있는 예술가의 작업 공간 5곳에서 운영된다. 각 공간에서는 회화, 판화, 도예, 뉴미디어, 사진 등 다양한 시각예술 장르를 주제로 한 교육이 펼쳐진다.
또한, 모든 참여자에게는 자신이 창작한 작품을 선보일 수 있는 결과전시회 참여 기회가 제공된다. 전시는 전문 예술가와 함께 참여하며, 12주의 교육 프로그램 종료 후 11월7일(금)부터 30일(일)까지 “춘천 꿈꾸는 예술 터(약사동)”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모집 대상은 초등학교 2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까지이며, 오는 25일(금) 오후 5시와 26일(토) 오후 2시에는 참여자를 위한 오픈 워크숍(사업설명회)을 춘천 꿈꾸는 예술 터에서 개최한다. 오픈 워크숍에서는 사업 소개, 참여 예술가와의 만남, 예술교육 워크숍, 상담이 진행되며, 관심 있는 아동·청소년과 학부모 누구나 사전 신청 후 참여할 수 있다.
박종훈 춘천문화재단 이사장은 “작은 아이디어와 예술적 감수성이 모여 지역사회를 더 나은 방향으로 움직이게 하는 것이 문화예술의 진정한 가치”라며, “「꿈의 스튜디오」가 아이들과 예술가들이 함께 만들어가는 다채로운 창작의 과정으로 이어져, 새로운 문화적 가능성이 곳곳에서 피어나길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보다 자세 한 정보와 프로그램 신청 방법은 춘천문화재단 누리집(www.cccf.or.kr) 또는 춘천 꿈꾸는예술터 누리집(www.ccartedu.or.kr)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문의: 춘천문화재단 예술교육팀(☎033-259-5454)
■ 교육 장르 및 위치
교육 장르
| 작업 공간 위치
| 모집 대상 및 인원
| 비고
|
회화
| 춘천시 칠전동2길 16-9 (칠전동)
| 9세 ~ 16세 / 6명
| -
|
판화
| 춘천시 동내면 원창고개길 166 (사암리)
| 9세 ~ 16세 / 6명
| 통학버스 운영
|
도예
| 춘천시 신북읍 금광길 77 (지내리)
| 9세 ~ 16세 / 6명
| 통학버스 운영
|
뉴미디어
| 춘천시 중앙로134번길 11 (소양로4가)
| 9세 ~ 16세 / 6명
| 춘천예술촌
|
사진
| 춘천시 중앙로134번길 11 (소양로4가)
| 9세 ~ 16세 / 6명
| 춘천예술촌
|

꿈의 스튜디오 참여자 모집

꿈의 스튜디오 오픈 워크숍



![무신사, ‘책상을 탁쳤더니 억하고 말라서’ 카드뉴스 논란 확산 [유교경영리포트]](/uploads/4/legacy/photos/20260521/art_17791935224319_134c6c.jpg)

![[단독] 구리시장 경선판 흔드는 ‘유령 여론조사’... 언론사 명의 빌린 ‘불법 대리 조사’ 의혹 포착](/uploads/4/legacy/photos/editor/2604/20260417081433_gxgnwrel.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