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강원 고성소방서, 119 시민 수상구조대 안전지킴이 역할 톡톡
전남표 기자
2025.07.17·1분 읽기·조회 12


119 시민수상 구조대 활동
강원 고성소방서(서장 김진문)는 여름철 피서객의 안전을 위해 119 시민 수상구조대를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고성소방서 119 시민 수상구조대는 수변 안전요원으로 모집된 간성 여성 의용소방대장을 포함한 26명의 의용소방대로 구성됐다.
이들은 송지호 해수욕장에서 유동 순찰과 피서객 수난사고 발생 시 선제적 대응, 자연정화 활동 등을 하고 있으며, 이번 달 12일부터 다음 달 18일까지 38일간 임무를 수행한다.
김진문 서장은 “고성군의 안전을 위해 활동하는 119 시민 수상구조대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라며 “고성군을 찾는 모든 피서객들이 안전한 휴가를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무신사, ‘책상을 탁쳤더니 억하고 말라서’ 카드뉴스 논란 확산 [유교경영리포트]](/uploads/4/legacy/photos/20260521/art_17791935224319_134c6c.jpg)

![[단독] 구리시장 경선판 흔드는 ‘유령 여론조사’... 언론사 명의 빌린 ‘불법 대리 조사’ 의혹 포착](/uploads/4/legacy/photos/editor/2604/20260417081433_gxgnwrel.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