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64회 삼척시의회(임시회) 제4차 본회의 개회
권정복 의장이 제264회 삼척시의회(임시회) 제4차 본회의 개회를 선언하고 있다.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의회(의장 권정복)는 7월22일 제264회 삼척시의회(임시회) 제4차 본회의를 개의해 관광개발과, 체육과, 에너지과, 경제과, 전략사업과, 농정과에 대한 2025년도 시정 주요 업무 추진 상황을 보고 받았다.
이어서 제4차 본회의에서 각 의원의 주문 주요 내용 다음과 같다.
먼저 ▶ 양희전 의원은 “관광개발 사업의 경우 사업비가 과도하게 증가하는 사례가 다수 발생하니, 사업계획 단계부터 소요 예산을 면밀히 검토하여 사업비 증액을 최소화하도록 할 것”을 주문했다.
▶ 김희창 의원은 “정라유원지 민간투자 개발사업 추진 시 보다 많은 관광객이 유입될 수 있도록 객실 수를 늘리는 방안을 협의할 것”을 바란다고 주문했다. 그리고 “새천년 해안도로 썬라이즈 명소화 사업 내 편의시설 조성에 있어, 인근 우수사례를 참고해 가설 건축물 등의 활용 방안을 검토할 것”을 바란다고 주문했다.
▶ 김재구 의원은 “새천년 해안도로 썬라이즈 명소화 사업이 준공되기 전 주차장, 화장실 등 관광 편의시설 설치를 검토하고, 노약자와 장애인 등의 접근성이 용이하도록 시설을 개선할 것”을 바란다고 주문했다. 또 “관내 파크골프장의 잔디 상태를 안정적으로 유지하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스프링클러 확충 등 환경 개선할 것”을 주문했다.
▶ 이광우 의원은 “장호 관광지를 비롯한 지정 관광지에 편입된 개인 사유지가 오랜 기간 권리행사에 제한을 받고있는 만큼, 관광지 조성계획이 완료되었거나, 별도의 사업계획이 없는 사유지에 대해 지정 제외할 것”을 검토해 볼 것을 바란다고 주문했다. 이어서 “초곡 용굴 촛대바위길을 용화, 갈남, 신남지역과 연결하여, 하나의 코스로 이어지는 걷기길 조성을 검토해 주실 것”을 바란다고 주문했다.
▶ 정연철 의원은 “시민들의 관심이 많은 정라유원지 민간투자 개발사업과 삼척 루지 관광자원 개발사업의 추진 상황에 대한 주민들의 충분한 설명과 의견수렴 절차를 이행한 후 사업 추진할 것”을 주문했다.
▶ 정정순 의원은 “장애인 생활밀착형 ‘반다비 체육센터’ 건립 시 주 사용자가 장애인임을 감안하여 접근성이 용이하도록 주차장을 최대한 확보하고, 장애인 친화 체육시설로 조성될 수 있도록 BF 인증(장애물 없는 생활환경 인증제도) 절차를 준공 일정에 맞게 차질 없이 추진할 것”을 주문했다.
▶ 김원학 의원은 “도시가스 미공급 지역주민의 에너지 복지 향상을 위해 LPG 배관망 구축사업을 추진하여 지역주민의 편리성과 안정성을 확보할 것”을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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