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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교육

제264회 삼척시의회(임시회) 제5차 본회의

전남표 기자
2025.07.23·3분 읽기·조회 13

 

 

제4차 본회의가 열리고 있다.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의회(의장 권정복)는 7월23일 제264회 삼척시의회(임시회) 제5차 본회의를 개의하여 축산과, 해양수산과, 재난안전과, 교통과, 산림과, 건설과에 대한 2025년도 시정 주요 업무 추진상황을 보고받았다.

 

이어서 2025년도 시정 주요 업무 추진상황을 보고받고 제4차 본회의에서 각 의원의 주문 주요 내용 다음과 같다.

 

▶ 정연철 의원은 “양돈농가 주변 환경 정비 및 분뇨 활용 전문 기술 도입 등을 통해 인근 악취 관련 민원 최소화에 노력할 것”을 주문했다.

 

▶ 김재구 의원은 “조류인플루엔자, 아프리카돼지열병 등 가축 질병 예방 및 대응 매뉴얼을 정비하고, 축산농가에서 자발적으로 방역 활동을 하는 경우 지원이 이루어지도록 검토하시고, 축산농가의 폭염 피해 예방을 위해 차광막, 냉풍기 등 설치 지원할 것”을 주문했다.

 

▶김원학 의원은 “유기 동물에 대한 시민 인식 개선 및 성숙한 반려동물 입양 문화가 정착되도록 ‘유기 동물 만남의 날’ 행사를 확대 추진하여, 애견인, 어린이를 비롯한 시민 모두가 함께하는 대표 반려동물 축제로 발전시킬 것”을 주문했다.

 

▶ 정정순 의원은 “노후 한 축산시설과 고령화된 축산인구를 고려하여, 지능형 축사 시설의 보급이 확대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에 힘써주길 바란다”라고 주문했다.

 

▶ 이광우 의원은 “호산항 낚시터 개방 및 운영 관련하여, 원덕지역 경기 활성화 및 관광 자원화를 위해 마을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하여 최선의 운영 방법을 검토할 것”을 주문했다.

 

▶ 양희전 의원은 “가축 위생 관리와 건강 복지 차원에서 축산농가의 자가 거세 관행은 지양하도록 계도하고, 반드시 전문가를 통해 이뤄지도록 적극 유도 해 줄 것”을 주문했다.

 

 

 

▶ 김희창 의원은 “축산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축산농가를 위하여 태양광 사업 지원 등 대체 소득사업 발굴을 적극 검토 할 것”을 주문하며, 수요가 많고 부가가치가 높은 양식 어종을 파악하여, 삼척시의 해양환경에 적합한 어종을 중심으로 양식 산업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전략적으로 사업 추진 할 것“을 주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