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64회 삼척시의회(임시회) 제6차 본회의 개의
제6차 본회의가 열리고 있다.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의회(의장 권정복)는 7월24일(목) 제264회 삼척시의회(임시회) 제6차 본회의를 개의해 도시과, 건축과, 환경과, 농촌지원과, 기술보급과, 평생학습센터에 대한 2025년도 시정 주요 업무추진상황을 보고받았다.
이어서 2025년도 시정 주요 업무 추진상황을 보고받고 제6차 본회의에서 각 의원의 주문 주요 내용 다음과 같다.
▶ 김재구 의원은 “시민의 안전과 편의를 고려하면서도 농작물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는 가로등 설치 및 운영 방안을 적극 검토 할 것”을 주문했다.
▶ 이광우 의원은 “오분동 공원 조성사업 추진 시 고성산 정상에 전망 탑 설치 등 관광 활성화 및 이용자 편의 증진 방안을 함께 검토할 것과 진주로, 척주로 등 도심 주요 거리 일대에 가로등 조도가 낮아 야간 보행 불편이 우려되므로, 조도 개선을 검토해 줄 것”을 주문했다.
▶ 정연철 의원은 “교동 승강기~정라 23통 경관녹지 조성사업과 관련하여, 어른신 등 이동 약자의 편의를 위하여 계단을 최소화하고, 주변 자연환경과 조화를 고려해 사업을 추진할 것”과 “삼척역 인근 도시경관 개선을 위해 사직 굴다리 정비 사업을 검토하길 바란다”라고 주문했다..
▶ 양희전 의원은 “도시계획 수립 후 10년 이상 추진되지 않는 계획에 대하여, 시민 재산권 보호와 생활 편의 증진을 위하여 도시계획 변경을 검토할 것”과 “공사가 중단된 공동주택(마달동 더 스테이)을 매입하여, 청년 및 신혼 부부에게 제공하는 등 인구소멸 대응 정책과 연계한 활용 방안을 검토 할 것”을 주문했다.
▶ 김희창 의원은 “자원(삼척 IC)~우지 간 도로 개설공사와 연계하여, 일몰제로 폐지된 자원동 마을 안길 도시계획 도로가 해당 노선(자원~우지 간 도로 개설공사)과 연결되도록 도시계획에 재반영하고 조속히 추진할 것”을 주문했다.
▶ 김원학 의원은 “읍·면 등 원거리 지역에 위치 한 가로등 민원을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처리하기 위하여 Iot 기술 활용 무선 원격제어 시스템의 사업 확대를 검토해 볼 것”을 주문했다.
▶ 정정순 의원은 “폐광 이후 공동화 위기에 처한 도계읍의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해 마을 정비형 공공주택 사업의 신속한 추진을 바라며, 한시적으로 지원되는 청년 월세 지원 사업의 지속적 추진이 필요하다고 판단되니, 입주형 청년 주택, 취업 연계형 임대주택 지원 등 청년 정주를 유도할 수 있는 다양한 정책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것”을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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