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교육

강원 고성소방서, 119 시민 수상구조대 무더위 속 맹활약

전남표 기자
2025.07.24·1분 읽기·조회 9

 

 

응급처치 교육을 하고 있다.

 


 

 

 

 공중 화장실 불법 카메라 설치 점검을 하고 있다. 

 


 

 


 

자연정화 활동을 하고 있다.

 


 

 

강원 고성소방서(서장 김진문)는 여름철 피서객의 안전을 위해 119 시민 수상구조대를 운영 중인 가운데 자연정화, 안심화장실 군민감시단 활동 등을 병행하며 맹활약하고 있다고 밝혔다.

 

간성 여성의용소방대장(김정여)을 포함한 26명의 의용소방대는 수난사고 선제적 대응은 물론 피서객 응급 처치 교육, 자연정화 활동, 공중화장실 내 불법 카메라 감시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으며 이번 달 12일부터 다음 달 18일까지 38일간 임무를 수행한다.

 

 

 

김진문 서장은 “고성군의 안전을 위해 다양한 활동 중인 119 시민 수상구조대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라며 “고성군을 찾는 모든 피서객들이 안전한 휴가를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